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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 재선충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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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가 지역 내 산림에 산재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제거를 위해 전국 최초로 산지 파쇄 처리방식을 도입한다.

중구는 2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사업의 책임방제구역 지정업체로 울산광역시 산림조합을 선정하고 중구지역 피해목 6500 그루를 산지 파쇄 처리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산지 파쇄 처리는 이동식 임목 파쇄기와 유압도끼를 이용해 벌채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을 현장에서 분쇄하고 분쇄된 목재는 현장에 썩도록 하는 피해목 처리 방식의 하나다.

전체 4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다음달까지 2개월간 추진되며 유곡동과 우정동, 복산동, 약사동, 장현동 일대 산림에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을 처리하게 된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제거를 위해 이동식 임목 파쇄기 등의 장비를 도입해 산지 파쇄 방식을 이용한 것은 전국에서 울산 중구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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